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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신고서·사전 등록·여권·교통 예약까지, 해외여행 전에 막히는 절차를 공식 사이트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입국신고·비자

태국 TDAC 작성법 – 태국 입국신고서 3일 전 무료 제출하고 확인 메일 받기

태국 입국신고서는 2025년 5월 1일부터 종이 TM6 대신 디지털 입국카드 TDAC로 바뀌었습니다. 태국에 들어가는 모든 외국인이 내야 합니다.

작성은 입국일을 포함해 입국 전 3일 이내에 공식 사이트(tdac.immigration.go.th)에서 합니다. 공식 사이트는 수수료가 없습니다.

제출하면 접수 확인 메일이 옵니다. 입국심사 때 여권과 함께 보여 줄 수 있도록 캡처하거나 출력해 두세요.

태국 여행을 준비하며 「태국 입국신고서」를 검색하면 TDAC라는 이름이 함께 나옵니다. 예전에는 기내에서 나눠 주는 종이 입국신고서(TM6)를 손으로 써서 냈습니다. 지금은 출국 전에 온라인으로 디지털 입국카드를 내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항공편뿐 아니라 육로와 해로로 들어가는 경우에도 해당합니다.

이 글은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공지와 주한 태국대사관 안내,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정보를 바탕으로 TDAC의 제출 시점과 입력 항목, 가짜 사이트를 피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확인 기준일은 2026년 10월입니다.

태국 TDAC 기본 정보

TDAC는 태국 이민국이 운영하는 온라인 입국카드입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은 2025년 5월 1일부터 태국에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에게 입국 전 TDAC 작성이 의무화됐다고 안내합니다. 비자와는 별개 절차이므로 무비자로 가는 여행자도 내야 합니다.

태국 TDAC 핵심 - 2025년 5월 1일 시행, 입국일 포함 3일 이내 제출, 공식 사이트 수수료 0원

항목 내용
시행일 2025년 5월 1일
대상 태국에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
입국 경로 항공·육로·해로 모두
제출 시점 입국일을 포함해 입국 전 3일 이내
수수료 공식 사이트 무료(결제 단계 없음)
공식 주소 tdac.immigration.go.th

한국 일반여권 소지자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기준으로 양국 협정에 따라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습니다. 태국은 2026년 9월 15일부터 무비자 제도를 개편했습니다. 협정 국가인 한국은 90일이 유지된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출국 전 주태국 대사관 공지로 다시 확인하세요.

작성 전에 준비할 것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공지에 나온 입력 항목은 개인정보와 여행 정보 두 묶음입니다. 미리 한곳에 모아 두면 몇 분이면 끝납니다.

  • 개인정보 — 성명·국적·전화번호·이메일 주소·여권 정보
  • 여행 정보 — 항공편 번호·여행 목적·태국 내 주소(첫 숙소)
  • 확인 메일을 받을 이메일 계정 — 휴대폰에서 바로 열 수 있는 주소
  • 여권 원본 — 이름과 여권번호를 그대로 옮깁니다(예시: M12345678은 형식 예시입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은 여권이 훼손되거나 낡은 경우 일부만 상했어도 입국이 거부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돌아오는 항공권도 지니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1만 5천 달러를 넘는 외화를 가지고 들어가면 세관에 신고해야 합니다.

태국 TDAC 작성 순서

아래는 주태국 대사관이 안내한 흐름을 화면 순서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칸 이름은 사이트 개편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공식 사이트 접속 — 주소창에 tdac.immigration.go.th 를 직접 입력합니다. 주소에 정부 기관을 뜻하는 「go.th」가 들어 있는지 봅니다.
  2. 개인정보 입력 — 성명·국적·전화번호·이메일·여권 정보를 넣습니다.
  3. 여행 정보 입력 — 항공편 번호·여행 목적·태국 내 주소를 넣습니다.
  4. 확인 후 제출 — 입력 내용을 대조하고 제출합니다.
  5. 확인 메일 보관 — 이메일로 온 접수 확인 메일을 캡처하거나 출력해 두고 입국심사 때 여권과 함께 보여 줍니다.
제출 시점

입국일을 포함해 3일 이내에만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월 20일 입국이라면 그보다 사흘 넘게 앞선 날에는 제출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접수 시작 시점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가짜 TDAC 사이트 구별법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은 2025년 6월 별도 공지를 내고 가짜 사이트 피해를 경고했습니다. 검색엔진에서 TDAC를 찾으면 공식 사이트가 아닌 곳이 위쪽에 나오는 경우가 있고 이런 곳은 수천 바트의 수수료를 결제하게 한다는 내용입니다. 공식 사이트를 통한 신청은 무료이고 결제 시스템 자체가 없습니다.

가짜 TDAC 사이트 구별법 - 공식 주소 tdac.immigration.go.th, go.th 확인, 결제 화면이 나오면 공식 사이트가 아님

확인할 것 공식 사이트 의심할 사이트
주소 tdac.immigration.go.th go.th가 없는 주소
결제 없음 수수료·대행비 결제 요구
찾는 법 주소창에 직접 입력 검색 광고 링크

대행 사이트는 태국 정부 기관이 아니므로 낼 필요가 없는 돈을 내게 됩니다. 이미 그런 곳에서 냈다면 공식 사이트에서 접수 확인 메일을 받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대사관은 인터넷 연결 문제에 대비해 확인 메일을 출력하거나 캡처해 두라고 권합니다.

태국 TDAC 자주 묻는 질문

Q. 무비자로 가도 TDAC를 내야 하나요?

네. 대사관 안내에 따르면 TDAC는 비자와 별개 절차로 모든 외국인이 작성합니다.

Q. 육로로 국경을 넘어도 해당하나요?

해당합니다. 항공·육로·해로 모두 대상입니다.

Q. 비용은 얼마인가요?

공식 사이트는 무료입니다. 결제 화면이 나오면 주소부터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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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안내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태국 입국절차 변경(디지털 입국 카드) 안내(’25.5.1부터)」·「디지털 입국 카드 신청 관련 주의사항 안내」, 주한 태국대사관 TDAC 안내,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태국 입국 정보. 확인 기준일: 2026년 10월.

공식 누리집 바로가기: 태국 디지털 입국카드(TDAC) ·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입국 절차와 무비자 기준은 바뀔 수 있으므로 출국 전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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